2020년10월29일 (목) 21:51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전국네트워크
 
ㆍ평창군, 평창푸드 통합지원센터 재단법인 설립 본격
 
  평창군청
 안전한 먹거리 보편적 가치실현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평창군은 13일 관내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실현하기 위해 ‘먹거리정책 총괄조직인 재단법인 평창푸드 통합지원센터’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설립타당성 검토결과를 공개하고 출자·출연기관 심의회를 거쳐 강원도에 협의를 요청해 조례 제정, 발기인 총회 후 내년 3월 말 설립등기를 마칠 계획이다.

 

센터는 공익성과 공공성을 담보하기 위해 재단법인으로 운영된다. 재단법인은 부군수를 이사장으로 이사 7명, 감사 2명 등 총 10명으로 이사회를 구성한다.

 

사업은 1단계(2021년~2022년) 3개팀(경영기획, 급식운영, 생산관리) 11명으로 시작해 2단계(2023년이후) 6개팀(푸드인증, 산지유통, 농산가공) 30명으로 조직을 구성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에는 농가조직화를 통한 기획생산 및 연중생산 체계 확립, 로컬푸드 직매장 및 관내 학교급식, 수도권 공공(학교)급식 및 대량 소비처 물류허브 구축, 농산물 안전성 조사를 통한 품질관리, 평창푸드 인증 사업, 식생활교육 및 문화체험 사업, 농산물 1차 가공 및 식자재 전처리, 한약재 유통센터 운영 관리이다.

 

평창군 유통원예과 박창운 과장은 “중소농, 가족농, 고령농, 귀농귀촌인 130농가가 참여하는 로컬푸드 기획생산 출하회를 조직했다. 축협하나로 마트 내 직매장 1호점 개장과 함께 재단법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가 설립되면 평창형 푸드플랜 사업이 본격화 될 것이다”고 했다.​ 


[2020-10-14 21:08:50]
이전글 원주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설치..운영비 일부 국비..
다음글 태백시, 여성청소년·다자녀가정 여성 위생용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