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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영월군, 수해예방사업 통해 홍수피해 실효 거두어  [2017-08-03 14:36:39]
 
  영월군청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지속 추진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영월군의 수해예방사업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월지역은 1972년과 1990년 대홍수, 2002년 태풍 ‘루사’, 2003년 태풍 ‘매미’, 2006년 집중호우(286mm), 2010년 ‘장릉’ 지역 침수피해 등 되풀이 되는 수해로 도로·제방·철도 등 도시기간시설 유실과 대형아파트 침수·주택파손, 농경지 침수·산사태 등으로 도시기능이 마비될 정도로 상습 수해지역이었다. 

 

이에 영흥·덕포·삼옥지구 등 남한강, 평창강 등 주요하천의 제방을 높이고 확장 신설했다. 철교·동강대교·팔흥교 등 교량 신설,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우수역류에 대응하기 위해 영흥·덕포·능동 배수펌프장, 덕포2·6리 빗물펌프장과 2013년도 쌍용배수펌프장을 완공해 도시 내 우수역류피해를 해소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지난 2012년 10월 홍수대비 면적 68만7,505제곱미터, 저류량 2백90만톤의 홍수조절기능을 갖춘 ‘영월강변저류지’를 완공해 영월읍 시가지는 물론 청령포·방절리 지역의 수해피해 예방을 해결했다. 

 

영월군청 재난안전과 김현경 과장은 “관내 급경사지정비사업과 월촌·가재골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법흥·도원·엄둔·삼옥·연하·김삿갓지구 40개소의 예·경보시설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2017-08-03 14: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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