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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미세먼지 대응 방안 토론 '한-독 환경워크숍'  [2017-10-12 11:27:12]
 
  환경부
 ‘건강한 도시 위한 효과적인 대기질개선책’

[시사투데이 방진석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주 독일 한국대사관 본(Bonn) 분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와 함께 12일(현지시간), 13일 양일간 독일 본에서 ‘한독 환경워크숍: 건강한 도시를 위한 효과적인 대기질개선책’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과 독일의 대기오염개선정책, 주요도시 사례를 비롯해 학계의 주요 연구결과, 국제사회 대응 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효과적 방법을 토론한다.  

 

이를 위해 양국의 환경부·환경청, 서울시·슈투트가르트시·뒤셀도르프시, 서울대·이화여대·슈투트가르트대·프라이부르크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세계보건기구 유럽환경보건센터(WHO-ECEH)·세계지자체지속가능발전협의회(ICLEI) 등에서 4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한-독 대기질 현황과 대책, 한-독 주요도시별 대기오염개선책, 국가 간 이동 대기오염물질 관리방안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독일 등 유럽에서의 대기질 개선대책 현황과 전망을 논의하고 우리나라 대기오염물질 관리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7-10-12 11: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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