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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3일부터 학자금 대출신청 시작..금리 1.7% 동결
 
  교육부 이미지
 생활비 연간 400만원 상향·저금리 전환대출 지속 시행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3일부터 올해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학자금대출 신청은 학생 본인의 전자서명 수단을 사용해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또는 이동통신 앱을 통해 가능하다. 등록금 대출은 4월 25일까지, 생활비 대출은 5월 16일까지다. 

 

교육부는 올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유지하고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를 지난해와 동일하게 1.7% 저금리로 동결했다. 

 

또한 저소득 사회초년생의 학자금대출 상환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상환기준소득이 현행 2525만 원(공제 후 1621만 원)에서 2679만 원(공제 후 1752만 원)으로 154만 원 인상했다.

 

2009년 2학기부터 2012년 2학기까지의 일반상환 학자금대출(3.9%~5.8%)을 2.9% 저금리로 바꿔주는 '제3차 저금리 전환대출'도 지속 시행한다. 

 

올해 1학기부터는 생활비대출 연간 한도도 350만원에서 학기당 200만원씩 400만 원으로 확대된다. 

 

교육부 측은 "2024학년도 1학기 대출금리 동결 및 제도 개선, 개정 법률 시행 등으로 100만 명 이상의 대학생이 1241억 원의 학자금 상환 부담을 덜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


[2024-01-02 10: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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