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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공·사립유치원 신입생 모집 희망순 '중복선발제한'..공정성↑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30일부터 학부모 서비스 '처음학교로' 개통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교육부는 2021학년도 국·공·사립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입학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2017년 3개 교육청의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유아 모집에 대한 조례 제정을 완료해 현재는 모든 국공사립유치원이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처음학교로’ 일반모집 추첨 방식을 희망순 '중복선발'에서 '중복선발제한'으로 개선해 3희망 모두 탈락될 확률을 최소화했다. 

 

희망순에 따라 1희망 유치원에 선발된 유아는 개선된 중복선발제한 원칙에 따라 2, 3희망 추첨에서 제외된다. 이에 올해는 선발된 유아의 등록포기가 최소화돼 대기자의 선발 가능성이 낮아져 학부모의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올해부터 모든 유치원이 ‘처음학교로’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도 모든 유치원이 참여해서 입학관리가 공정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0-10-16 1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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