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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2020학년도 수능 국어·수학 공통-선택과목 75대 25 비율로 출제  [2019-08-13 10:35:55]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 발표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현재 고등학교 1학년생이 치르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국어, 수학 영역에 선택과목이 도입된다.


교육부는 13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국어, 수학 영역은 ‘공통+선택과목’ 구조에 따라 공통과목과 함께 영역별 선택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해 응시한다. 국어는 언어와 매체, 화법과 작문, 수학은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선택할 수 있다. 국어, 수학 영역은 영역별 전체 문항 중 공통과목 75%, 선택과목 25% 수준으로 출제할 계획이다.


탐구 영역은 수험생이 자유롭게 선택해 응시한다.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17개 과목 중 최대 2과목을 응시할 수 있다.

 

직업탐구영역은 2과목 응시 시 전문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생활’과 계열별 선택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해 응시한다. 1과목 응시 시에는 계열별 선택과목인 농업 기초 기술, 공업 일반, 상업 경제, 수산·해운 산업의 기초, 인간 발달 중 1과목을 선택해 응시한다.


수능 EBS 연계율은 기존 70%에서 50%로 축소되고 과목 특성에 따라 간접연계로 전환된다. 상대평가 과목이었던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전환된다.


2022학년도 수능은 2021년 11월 18일 시행된다.  


[2019-08-13 10: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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