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22일 (금) 4:21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교육
 
ㆍ전체 초등예비교원 소프트웨어교육 지도 역량 키워  [2019-06-13 15:30:42]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교원양성대학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 지원 2차년도 사업 실시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교육부는 올해 교원양성대학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 지원(SWEET·​모든 초등교사를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 2차년도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에 따라 지난해부터 추진됐다.


올해는 모든 초등학교의 5학년 또는 6학년 실과에서 소프트웨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중학교는 지난해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돼 내년에는 모든 중학교에서 소프트웨어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초등교원양성대학 소프트웨어교육 강화 지원 사업은 공동참여 과제와 대학별 과제로 구성된다.

 

올해 공동참여 과제는 예비교원의 소프트웨어교육 역량의 향상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와 문항을 개발한다. 대학별 과제는 전체 재학생 대상 소프트웨어교육 강화, 심화 전공 내실화, 소프트웨어 기반 융합교육 기반 조성 등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개선이 주된 내용이다.


교육부는 교육 환경 개선, 재학생 소프트웨어교육 프로그램 강화, 예비교원 소프트웨어교육 실습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예비교원의 실제적인 지도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임창빈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1차년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차년도에는 초등예비교원의 실제적인 소프트웨어교육 지도역량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했다. 


[2019-06-13 15:30:42]
이전글 지방교육재정 지난해 73조7억원…효과적 운영방안 논..
다음글 대학, 기업 손잡고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