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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초등 1·2학년 영어 방과후수업 다시 허용  [2019-03-13 15:14:44]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유치원·초중등학교 각 교실 공기정화설비 설치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초등학교 1, 2학년에서 방과후 영어수업을 다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교육정상화법’, ‘학교보건법’이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교육정상화법 개정으로 지난해 3월부터 금지된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방과후 영어교실 운영이 가능해졌다. 또한 농산어촌과 도시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소재한 중·고교에서는 방학 등 휴업일에 한해 2025년 2월 28일까지 방과후학교 선행교육이 허용된다.


학교보건법 개정으로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각 교실에는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기를 설치해야 한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한 경비를 전부 또는 일부 지원하도록 했다.

 

학교장이 교실 내 공기 질을 점검 할 때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이나 학부모가 참관을 요청하면 허용하도록 했다. 기존 연 1회 이상 실시하던 공기질 위생점검도 상·​하반기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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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15: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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