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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예비초등교원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  [2018-03-12 10:43:49]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초등교원양성대학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 지원 사업 신규 실시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올해 중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이 단계적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예비초등교원도 대학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교원양성대학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 지원 사업(SWEET)’을 신규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교육은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초·중학교에서 필수화 돼 올해 중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2학년, 2020년에는 중학교 3학년에 적용된다.


이번 사업은 모든 예비초등교원들이 필요한 지도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초등교원양성대학의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부는 22일까지 경인·공주·광주·대구·부산·서울 등 국립초등교원양성대학 12개교로부터 사업제안서를 받고 심사를 거쳐 대학에 총 23억4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학별 지원금은 해당 대학의 사업계획서 등 평가 결과와 학생 수, 참여교원 수, 부속학교 수, 수혜학생 수를 고려해 확정된다.


아울러 현직 교원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교육도 강화돼 내년까지 초등 전체교사의 약 30%인 6만명과 중등 정보·컴퓨터 자격 소지교사 약 8천 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최은옥 평생미래교육국 국장은 “초등예비교원의 지도역량을 강화해 소프트웨어 교육이 학교현장에 안착하고 발전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를 갖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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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0: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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