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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전국 초‧중학생 동계올림픽 감동 잇는다..‘수호랑·반다비 스포츠 캠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전국 70개교 학생 3,500여 명 캠프 참가 예정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전국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2박 3일간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의 감동과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2일부터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감동을 이어 ‘수호랑·반다비 스포츠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호랑(백호)과 반다비(반달가슴곰)는 각각 평창 동계올림픽,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마스코트다. 

 

평창올림픽의 대표적인 유산사업인 이 캠프는 지난 4월부터 진행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연기해 왔다. 현재 전북과 충남 소재 5개교 학생 162명이 30일까지 캠프에 참가한다. 앞으로 전국 70개교 3,500여 명의 학생이 캠프에 더 참가할 예정이다.

 

캠프는 평창과 강릉 지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평창 중심의 ‘수호랑 캠프’에서는 올림픽 가치교육을 배우고 전통문화, 봅슬레이‧바이애슬론 경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강릉 중심의 ‘반다비 캠프’에서는 패럴림픽 가치교육을 배우고, 전통문화, 파라아이스하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 방역물품 제공, 1캠프 1학교 참가, 2인 1실 제공, 버스 기준 2인 좌석 1인 탑승, 마스크 상시 착용 및 실내 공간 방역 등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http://sportscam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0-10-29 16: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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