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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펭수', '헨리'와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교육 캠페인
 
  2020‘제9회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포스터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과 ‘꿈의 오케스트라’ 10주년 맞이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25일부터 29일까지 ‘제9회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을 개최한다.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과 ‘꿈의 오케스트라’ 10주년을 맞이해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연습생 ‘펭수’와 꿈의 오케스트라 홍보대사 ‘헨리’가 문화예술교육의 인식을 확산하는 캠페인에 동참했다.


문체부와 교육진흥원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협력해 ‘펭수’와 ‘헨리’,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만들어 내는 다양한 일화들을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한다.


‘펭수×헨리×꿈의 오케스트라’ 협업 영상 콘텐츠는 22일과 25일 오후 7시 45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자이언트 펭티브이(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문가 토론회도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27일 열리는 1차 토론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온라인 문화예술교육의 현황과 정책 제언’을 주제로 온라인 기반 문화예술교육의 현황과 사례, 미래 온라인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29일 열리는 2차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교육 공론화 과정에서 논의된 핵심 쟁점을 다룬다. 지난해 10월부터 운영된 ‘문화예술교육 공론화 추진단’이 코로나19 이후의 방향성,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창의성, 지역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펼친다.


온라인 공개 토론회는 교육진흥원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댓글을 통해 공개 질의를 할 수도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프로그램이 다소 축소돼 아쉽지만 온라인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의미와 즐거움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2020-05-22 13: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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