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2월14일 (토) 19:16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문화·연예
 
ㆍ연말 성탄 캐럴 저작권 걱정말고 '공유마당'에서 이용  [2019-12-02 16:53:25]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배포 캐럴 어디서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공유저작물인 캐럴을 '공유마당'에서 저작권료 납부 여부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연말을 맞이해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음악 저작권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와 함께 저작권료 걱정 없이 영업장에서 캐럴을 틀 수 있음을 적극 알리기로 했다.


기존에 저작권료를 성실히 납부하고 있는 백화점, 쇼핑센터, 대형마트, 특급호텔에서는 캐럴 재생에 따른 저작권을 걱정할 필요 없다.


지난해 8월 23일부터 새롭게 저작권료 납부대상에 포함된 50㎡ 이상의 커피전문점, 생맥주전문점, 체력단련장 등에서는 소정의 저작권료를 내야 음악을 틀 수 있다.

 

저작권료 납부대상 중 음악을 틀지 않아 저작권료를 내지 않는 영업장도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유마당’에서 배포하는 캐럴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일반음식점, 의류, 화장품 판매점, 전통시장 등은 저작권료 납부대상이 아니므로 캐럴을 포함한 모든 음악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50㎡(약 15평) 미만 소규모의 커피전문점, 생맥주전문점, 체력단련장 등에서도 음악 사용에 대한 저작권료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2019-12-02 16:53:25]
이전글 재난현장·정부 기념일 행사 때 현장 수어 동시통역
다음글 . TRA Media, 신규예능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