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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전 세계 영화인 교류의 장 '한국영화의 밤' 리셉션  [2019-10-08 12:08:55]
 
  영화진흥위원회
  500여명의 국내외 영화인 참석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7일 저녁 8시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9 부산 한국영화의 밤(2019 Korean Film Night Busan)’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을 찾은 전 세계 영화인들과 한국영화의 성과를 축하하고 폭넓은 교류를 도모하는 자리로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 ‘부산 한국영화의 밤’은 영화진흥위원회 오석근 위원장, 주진숙 한국영상자료원장과 이미연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의 환영사와 오거돈 부산시장의 축사로 리셉션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의 수상 현장을 다시 재현하며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의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석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말도둑들, 시간의 길>의 사말 예슬라모바 배우와 율리아 킴 프로듀서를 비롯해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이자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레미제라블>의 레쥬 리 감독과 데미안 보나르 배우, <기생충>의 곽신애 바른손E&A대표와 배우 장혜진, 세르주 투비아나 유니프랑스 대표, 이브 닐리 세계작가감독기구 의장, 리자 디노 필리핀영화개발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진흥위는 “앞으로도 각 영화제에서 개최하는 리셉션 ‘한국영화의 밤’이 영화인들에게 감사와 공로의 인사를 전하는 플랫폼이자 전 세계 영화인들의 교류의 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2019-10-08 12: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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