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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경덕 교수와 떠나는 '광복절 역사여행'  [2019-08-14 12:46:07]
 
  광복 역사여행 10선
 ‘선비이야기여행’ 체험하며 역사도 배워요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광복절을 맞이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내여행을 추천하는 ‘광복절 역사여행 10선’의 일환으로 ‘서경덕 교수와 함께하는 광복절 역사여행’을 추진한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비롯해 대구 출신의 전 야구 선수이자 스포츠 해설가 양준혁, 재한 외국인, 다문화 가정 청소년 등 33명이 함께 여행을 떠난다. 33명은 과거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을 상징하는 숫자다.


서 교수는 대한민국 홍보 전문가, 방송인으로 지난 25년간 ‘뉴욕타임스’ 등에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관한 홍보 광고를 실었다.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독도, 동해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역사왜곡 사실을 국내외에 알리고 있다.


이번 여행에서는 ‘광복절 역사여행 10선’ 중 ‘선비이야기여행’ 길의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안동 임청각 등 독립운동 주요 관광명소를 방문하고 현장에서 서경덕 교수의 알기 쉬운 역사 강의도 진행한다.


서경덕 교수와 함께하는 33인의 광복절 역사여행과 강의 과정은 KBS 2TV ‘생생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방영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광복절에 역사여행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 독립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국내에 숨은 역사유적과 관광명소를 찾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9-08-14 12: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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