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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 유휴공간 활용한 작지만 친밀한 공간 ‘작은미술관’  [2019-04-15 15:24:54]
 
  2019년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공모 홍보물
 작은미술관 조성⸱운영 지원 사업 공모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15일부터 29일까지 올해 작은미술관 조성과 운영 지원 사업 대상 기관을 공모한다.


‘작은미술관’은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밀착형 소규모 미술 공간으로 작품 수집과 소장 기능은 없지만 전시, 교육, 주민 참여 공동 연수회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교류하며 함께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곳이다.


문체부는 2015년부터 전시공간이 없는 지역 주민들이 미술을 경험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3년간 시범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해 전시활성화 지원 분야를 신설하고 우수 작은미술관 시상, 작은미술관 간 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작은미술관을 확산해 왔다. 인천 우리미술관, 경기도 김포 작은미술관 보구곶, 강원도 평창 봉평콧등 작은미술관 등 작은미술관 총 15곳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공모에서는 신규 조성 지원, 지속 운영 지원, 전시활성화 지원 총 3개 분야에서 작은미술관 약 10개소를 조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난 4년 간 조성된 작은미술관 15개소에 관람객 19만여 명이 방문했다. 올해도 지역미술관과 지역 주민들과의 접촉을 강화해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 시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9-04-15 15: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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