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7일 (수) 1:28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문화·연예
 
ㆍ평창에서 열리는 1주년 마무리 공연 '평창의 봄-평화 록 축제'  [2019-03-14 14:13:17]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이승환, 국카스텐, 전인권밴드 등 참여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이하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1주년을 기념하는 마무리 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평창의 봄-평화 록 축제(PEACE ROCK FESTA)’ 공연을 오는 17일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


‘평화, 참여와 젊음’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록 공연, 평창-기억·소망 프로젝트, 평창올림픽 사진전, 동계종목 체험전, 평창올림픽 소감 남기기, 올림픽 공식 영화 상영 등을 운영한다. 특히 평창올림픽의 주역인 참가 선수들도 초청을 받아 1주년 행사의 마지막을 함께한다.


평창올림픽의 개·폐회식이 열렸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젊음의 록 공연이 열린다. 이승환, 국카스텐, 전인권밴드, 크라잉넛, 윤수일밴드, 데이브레이크, 이디오테입, 아도이, 배희관밴드, 잠비나이, 로맨틱펀치가 뜨거운 음악을 들려준다. 지난해 평창올림픽 개·폐막식 공연에 참여했던 국카스텐의 하현우, 전인권밴드, 배희관밴드, 잠비나이는 이번 1주년 마무리 공연에서 평창의 기억을 되살려 줄 예정이다.


평창올림픽의 준비부터 개막식, 경기 주요장면, 남북단일팀의 감격적 순간과 폐막까지 평창올림픽 전반의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볼 수 있는 평창올림픽 사진전도 이어진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직접 제작해 스위스 현지에서 공수된 평창올림픽 공식 영화 ‘크로싱 비욘드(Crossing Beyond, 100분)’을 통해 평창올림픽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월 27일부터 예약을 시작한 관람권 1차분 4,000장은 예약이 마감됐다. 현재 1,000장에 대한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


공연 관람권 사전 예약자에게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공연관람 편의를 위해 서울과 평창 간 왕복 셔틀버스(자비 2만 원 부담)도 운영한다. ​ 


[2019-03-14 14:13:17]
이전글 전통민화 40점 재외한국문화원 한류팬과 만나요!!
다음글 영화 '극한직업' 3월 13일 기준 누적 관객 1621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