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27일 (금) 18:17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사회·복지
 
ㆍ'디딤돌 대출' 이용 무주택 세대주 대출금리 0.2% 인하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신혼가구, 청약저축 납입, 자녀수 따라 우대금리 적용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무주택 실수요자를 위한 디딤돌 대출금리가 0.2% 낮아진다.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택도시기금 디딤돌 대출(구입자금) 금리를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 

 

무주택 세대주가 5억 원 이하 주택을 구입 시 신청 가능한 일반 디딤돌대출 금리는 평균 0.2%p 낮아져 연 1.85~2.40%로 이용할 수 있다. 대상은 연소득 6천만 원(생애최초, 신혼부부는 7천만 원) 이하면서 순자산이 3억9,100만원 이하다. 최대 2억 원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생애최초 구입자, 다자녀가구 등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경우 실제 대출금리는 더 낮아져 이용자의 주거부담이 연간 약 26만 원 줄어든다. 

 

신혼부부가 생애최초로 5억 원 이하 주택을 구입 시 신청 가능한 신혼부부 디딤돌대출도 금리가 평균 0.2%p 낮아져 연 1.55~2.10%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연간 약 36만 원의 이자 부담이 낮아진다. 대상은 연소득이 7천만 원 이하면서 순자산이 3억9,100만원인 무주택자로 최대 2억2천만원에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 


[2020-10-29 13:42:21]
이전글 정부, 3회 외식 시 4회차 1만원 환급..숙박·여행·외..
다음글 한국 거주 외국인주민 222만 명..총인구 대비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