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29일 (목) 22:33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사회·복지
 
ㆍ갤럭시노트20 '6만5천원'..휴대폰 허위‧과장광고 피해 주의
 
  온라인 광고업체를 통한 허위·과장광고 사례
 600만원∼2천만원 과태료 부과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갤럭시S20, 갤럭시노트20 등 최근 출시된 5G프리미엄 휴대폰을 6만5천원으로 판매한다는 인터넷 광고가 성행하고 있어 이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허위·과장광고 사례를 보면 출고가 120만원의 휴대폰을 48개월 할부로 계약하면서 24개월 사용 후 중고폰 반납을 조건으로 한 잔여기간 할부잔액(60만원), 25% 선택약정할인을 받은 요금(54만원)을 휴대폰 가격 할인인 것처럼 광고하고 있다. 

 

방통위는 “이용자는 매월 48개월 휴대폰 할부금액과 고가의 요금, 중고폰 보상프로그램 가입액을 내야 하는 조건이므로 결과적으로 6만5천원으로 단말기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다”고 했다. 

 

이는 단말기유통법 상 서비스 약정 시 적용되는 요금할인액을 지원금으로 설명하거나 표시·광고해 이용자로 하여금 단말기 구입비용을 오인하게 한 행위에 해당된다. 적발 시에는 유통점에 600만원∼2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방통위는 이동통신3사에 해당사이트 판매자에 대해 엄정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하고 위법행위가 지속될 경우 사실조사를 통해 제재할 방침이다.​ 


[2020-10-16 14:10:34]
이전글 권익위, "택시 승객 갑질로 인한 승차거부는 정당"
다음글 알아서 주차해 주는 로봇..무인주차시스템 부천·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