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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광양항 준설토 투기장 부가가치 창출 융·복합 물류단지로 조성  [2019-07-12 10:39:47]
 
  사업 위치도
 해수부-여수항망공사,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사업 협약 체결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이 융·복합 물류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해양수산부와 여수광양항만공사는 11일 ‘광양항 3단계 준설토 투기장 항만재개발사업(이하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562억 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2029년까지 10년간 미래신소재, 복합첨단산업, 복합물류제조 등이 입주할 수 있는 여의도 면적(318만㎡)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인근 화학업체나 물류업체 등 다수 기업들이 입주 의향을 밝힌 상황이다.


여수산업단지 인근에 조성되는 이 부지는 석유화학 입주기업들이 미래 신산업 투자(약 7조원) 용지로 조기에 공급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 지역이다.


정부는 진입교량, 오·폐수시설, 하수종말처리장 등 정부지원 기반시설 조성을 통해 입주기업들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를 단기간 내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해수부는 “본 사업이 완료되면 4만5천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는 물론 8조3천여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약 940만 톤의 신규 물동량 창출로 여수광양항 물동량 증가에도 일조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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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10: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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