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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금융위, 배달용 이륜차 보험료 낮춘다..'자기부담금 특약' 도입
 
  유상운송용 이륜차의 자기부담금액별 보험료 할인율
 10월 말부터 12개 손보사 보험상품 출시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배달종사자의 보험료 부담을 낮춘 보험상품이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배달서비스 급증에 따라 유상운송용 배달 이륜차의 운행량이 급증하고 있어 대인Ⅰ·대물 자기부담 특약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12개 손해보험사는 10월말부터 자기부담금이 신설된 이륜차 보험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2018년 평균 118만원이던 유상운송용 이륜차보험료가 올해 상반기 평균 188만원까지 인상되면서 높은 보험료 부담으로 이륜차보험 가입률이 저조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배달용 이륜차 운전자는 보험 가입 때 자기부담금을 0원, 25만원, 50만원, 75만원, 100만원에서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 할인율은 대인Ⅰ 6.5%~20.7%, 대물 9.6%~26.3% 수준이다. 유상운송용 이륜차보험 가입 시 자기부담금을 100만원으로 설정하면 보험료가 188만원에서 149만원으로 최대 39만원(21%) 인하된다.

 

금융위 측은 “향후 안전운전 유인 증가로 이륜차 사고율이 낮아질 경우 자기부담금별 할인율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 


[2020-10-16 10: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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