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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표원, 전기차 충전 요금 조작방지…법정계량기 인증받은 충전기 서비스 시작
 
  설치된 충전기 사진
 급속충전기 4기 서울 노원구 소재 북서울시립미술관 설치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법정계량기로 인증을 받은 전기자동차 충전기가 서비스를 시작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정확한 충전량, 조작방지 등 법정계량기 기준을 충족하는 전기차충전기가 처음 충전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전기차충전기는 올해부터 법정계량기로 관리되기 시작했다. 앞서 인증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15개 업체 38개 제품에 대한 인증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인증이 완료된 50kW급 급속충전기 4기는 서울 노원구 소재 북서울시립미술관에 설치된다. 이 충전기는 설치 후 매 7년마다 오차 재검정을 통해 정기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국표원 측은 “그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공급됐던 전기차 충전 요율은 올해부터 단계적인 상승이 예정돼 있어 정확한 충전 요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2020-07-31 11: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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