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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 태양광 설비 안전 강화..KS 인증제품 사용 확대  [2020-02-14 12:19:46]
 
  태양광 설비 모듈, 인버터, 접속함 사용 기준
 정부 보급사업 시공기준 개선 및 사업용(RPS) 설비 확대 적용

[시사투데이 방진석 기자] 태양광 설비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KS 인증제품 사용이 의무화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2일부터 정부 보급사업 시공기준 개선 및 사업용(RPS) 설비 확대 적용에 따른 설명회를 14일 서울비즈센터에서 개최한다.


종래에는 정부 보급사업에 한정됐던 KS 인증 인버터, 접속함 의무 사용을 앞으로는 사업용(RPS) 설비에도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품질과 안전성이 검증된 인증제품을 사용해 화재에 대한 안전성 향상은 물론 저가·저품질 제품이 국내에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태양광 설비 시공기준을 입지별 상황을 반영해 지상형(일반지상형, 산지형, 농지형), 건물형(설치형, 부착형(BAPV), 일체형(BIPV)), 수상형으로 구분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시공되도록 했다.

 

아울러 정부 보급사업에 적용 중인 태양광 설비 시공기준도 RPS 설비에 적용된다. RPS 설비 시공내용은 발전사업자가 확인할 수 있게 설비확인 점검결과 제출도 시공기준에 포함했다.


이번에 개정 시행되는 태양광 설비 시공기준은 정부 보급사업 설비의 경우 오해 공고되는 사업부터 적용된다. RPS 설비의 경우 시행 이후 전기사업법에 따라 공사계획인가(신고)를 받는 설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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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2: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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