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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민간기업, 두바이와 카타르에 한국의 지능형교통시스템 소개  [2019-06-14 11:26:51]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15일부터 21일까지 홍보설명회 개최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국토교통부는 민관합동으로 15일부터 21일까지 UAE(두바이)와 카타르(도하)에서 '한국의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홍보설명회(로드쇼)'를 연다.


이번 홍보 설명회는 스마트 교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 하고 있는 UAE와 카타르에 교통센터, 첨단신호, 버스정보시스템 등 한국의 지능형교통시스템을 소개하고 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는 중동 ITS 시장의 성장 잠재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국 ITS를 대표하는 엠큐닉, 에스원, 트라콤, 렉스젠 등의 민간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대표단이 파견될 예정이다. 양국의 최신 ITS 정책과 기술 공유는 물론 한국 기업의 보유 기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UAE의 스마트 인프라 시장은 2023년 110억불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2030년까지 두바이 교통 수단의 25%가 무인화 될 계획임에 따라 이를 기반으로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카타르도 스마트 국가 프로젝트(TASMU)의 일환으로 내년까지 대중교통 디지털 키오스크, 휴대전화를 이용한 자율차 예약, 전자결제, 실시간 승객수를 반영한 대중교통관리 등이 포함된 스마트 교통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국토부 첨단도로안전과 강성습 과장은 “이번 홍보설명회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 하반기 UAE, 카타르 주요 발주처와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에서 초청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첨단 지능형교통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도록 해 중동 수출활로 개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했다.


[2019-06-14 11: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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