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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업부, 미국·중국 수출기업 단기수출보험 한도 2배 확대  [2018-08-08 10:01:31]
 
  산업통상자원부 전경
 무역보험․수출마케팅 특별지원 프로그램 추진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기존 신흥시장에 한정돼 있던 단기수출보험 한도가 미국, 중국 등 주력시장으로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무역보험과 수출마케팅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오는 9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북미, 중국, 유럽연합(EU)에 진출하는 모든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단기수출보험 신규 한도를 최대 2배까지 늘리고 기존 수입자 한도는 10% 일괄 증액할 방침이다.


단기수출보험은 결제 기간이 2년 이하인 단기 수출기업이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경우 손실을 보상한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 경기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견고한 수출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산업부는 이미 지난 6월부터 긴급 수출지원 마케팅 프로그램을 한시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이를 9월말까지 연장하고 주요 수출지원 사업을 집중 추진하기로 한 것.


오는 9월 58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120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를 발급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동향을 점검하고 산업별·기업별 수출상담회를 연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김선민 산업부 무역정책관은 “주요국 보호무역주의 기조 강화,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증대 등으로 수출 여건이 녹록치 않다”며 “수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우리 기업들이 흔들림 없이 수출 확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이고 총력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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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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