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22일 (목) 1:18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경제
 
ㆍ산업부, 2030년까지 군(軍) 전력사용량의 25% 재생에너지로 공급  [2018-07-12 10:49:40]
 
  산업통상자원부 전경
 산업부-국방부-한국전력-에너지공단 양해각서 체결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은 11일 육군 제3야전군사령부(용인시 소재)에서 ‘군(軍)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4자간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국방부는 군용지, 차양대 등을 활용해 2030년까지 연간 군 전력사용량(244만MWh)의 25%(60만MWh)를 재생에너지로 생산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이러한 국방부 계획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국민참여’, ‘발전공기업’ 등 참여주체별 사업모델을 개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각 기관은 올해 중 시범사업 추진과 중·장기 단계별 이행방안 수립을 통해 군의 재생에너지 보급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 복무기간동안 에너지관련 업무에 종사한 제대군인이 사회에서도 에너지부문 전문가로서의 인생이모작을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 제공과 함께 취업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국방부는 군의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를 통해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추진에 적극 참여하게 될 것이다”며 “군의 전기료 절감, 제대군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 


[2018-07-12 10:49:40]
이전글 산업부, 도로 위에서 펼쳐지는 대학 간 뜨거운 경쟁 ..
다음글 산업부,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붕에 태양광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