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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공항 주변 주거시설 냉방 전기료 4개월 지원  [2017-07-17 10:36:46]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근린생활·오피스텔도 주거용이면 지원

[시사투데이 김세미 기자] 내년부터 공항 주변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냉방시설 전기료 지원이 기존 3개월에서 4개월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 ‘공항소음방지법’ 하위법령이 개정돼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단독·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일반 주민들은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냉방시설 전기료 5만원을 지원받고 있다. 내년부터는 냉방시설 전기료 지원 기간을 1개월 확대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지원받는다. 

 

아울러 그간 주민 거주시설임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1·2종 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 거주 주민들도 냉방시설 전기료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국토부 측은 “전국의 전기료 지원 대상 가구는 김포 7만가구, 제주 5천500가구, 김해 900가구, 울산 140가구, 여수 3가구 등 7만6천여 가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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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10: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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