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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안전처, 행락철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고 증가..화기근처 부탄캔 보관 주의  [2017-04-21 10:50:58]
 
  부탄캔(이동식부탄연소기) 사고 장소(5년간)
 식품접객업소, 주택 순으로 발생 많아

시사투데이 이해옥 기자]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이 증가하면서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최근 5년간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인한 사고는 총 100건이  발생해 8명이 사망하고 133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탄캔(이동식부탄연소기)> 5년간 사고 발생건수 

 

장소별로는 식품접객업소 35건(35%), 주택27건(27%), 캠핑장·낚시터 등 16건(16%)순으로 발생했다. 사고원인은 화기근처 부탄캔(이동식부탄연소기) 보관 24건, 과대불판과 호일사용 11건, 장착불량 10건 등으로 사용자 취급 부주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용가스레인지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화기 주변에 부탄캔을 놓지 말고 삼발이(받침대) 보다 큰 과대불판이나 알류미늄 호일을 감은 석쇠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남은 가스 사용을 위해 부탄캔에 열을 가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안전처 조덕진 안전기획과장은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했다. 안전수칙만 준수해도 부탄캔 폭발이나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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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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