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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안전처, 부산·강원·경북·울산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 지정  [2017-03-20 10:01:58]
 
  지진해일 대피안내 표지판
 안전한 대피장소와 대피요령 숙지

시사투데이 강은수 기자] 국민안전처는 우리나라에도 발생 가능성이 있는 지진해일에 대비해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를 지정하고 국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지판을 설치해서 안내하고 있다. 

 

안전처는 2012년부터 부산 서구·남구·해운대·강서·수영·사하·기장, 울산 남구·동구·북구·울주, 강원 강릉·동해·속초·삼척·고성·양양, 경북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4개 시·도에 227개의 지진해일 주민대피지구를 지정하고 주민대피지구 내 긴급대피장소 623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주민들이 지진해일 발생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지진해일 안내판, 긴급대피장소 표지판, 대피로 표지판 6,033개도 설치했다. 또한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에 대한 정보를 재난안전데이터포털(http://data.mpss.go.kr)에서 제공하고 있다.  

 

안전처 김희겸 재난관리실장은 “지진해일에 대비해 사전에 안전한 대피장소와 대피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진해일 발생 우려지역을 방문할 때에는 대피장소를 미리 확인해 예기치 못한 긴급 상황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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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1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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