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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신수, 고의사구로 출루…텍사스 3연패 '탈출'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9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자체 경기에서 수비하고 있다
 추신수, 시즌 타율 0.077(13타수 1안타)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8)가 대타로 나와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추신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서 선발 제외됐다.

벤치를 지키던 추신수는 4-4로 맞선 8회말 무사 2루에서 아돌리스 가르시아의 대타로 타석에 섰다.

애리조나는 추신수를 고의사구로 내보낸 뒤 후속 타자 아이재아 키너 팔레파와 승부를 택했다.

1루 주자 추신수는 키너 팔레파의 유격수 땅볼에 아웃됐다.

하지만 텍사스는 호세 트레비노의 볼넷으로 연결된 2사 만루에서 엘비스 앤드루스와 닉 솔락이 연속 적시타를 쳐 7-4로 전세를 뒤집었다.

3점 차 리드를 지키고 7-4로 이긴 텍사스는 3연패에서 탈출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077(13타수 1안타)에서 변화가 없었다. 볼넷은 2개로 늘었다.

 


[2020-07-30 09: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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