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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LPGA 개인 20승 '눈 앞'…박인비, 호주여자오픈 첫날 공동 2위
 
  박인비가 17일 경기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GC에서 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 3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대회 1라운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7타 기록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여제' 박인비(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다 호주여자오픈 첫날, 이정은6(24)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대회 첫날 공동 2위에 오른 박인비는 LPGA 투어 개인 통산 20승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박인비는 13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를 쳐 6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이날 박인비는 1번홀부터 이글을 잡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17번홀에서 공동 1위에 올랐지만, 18번홀에서 아쉽게 보기를 범해 아쉬움을 남겼다.

1위는 조디 이워트(32)로 버디만 7개를 잡아냈다.

이정은6은 버디 8개, 보기 2개를 쳐 6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6월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거머쥔 이정은6은 8개월 만에 LPGA 투어 2승째를 노린다.

박인비와 이정은6은 도쿄올림픽 출전을 노리고 있어서 세계랭킹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우승이 필요한 상황이다.

최나연(33)과 조아연(20)은 4언더파 69타를 쳐 나란히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0-02-13 18: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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