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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하림, 여자 육상 3000m 장애물 한국신기록 '10분9초87'
 
  8일 오후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 3000m 장애물 결승에서 경상북도 소속 조하림 선수가 장애물을 넘고 있다
 정혜림 100m 허들 6연패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조하림(23·경주시청)이 여자 3000m 장애물 한국기록을 새로 썼다.

 

조하림은 8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자 일반부 3000m 장애물 결선에서 10분9초8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 남보하나(경산시청·10분34초56)는 큰 격차로 따돌렸다.

 

조하림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자신이 세웠던 한국기록(10분11초00)을 다시 쓰며, 이 종목 대회 3연패를 차지했다.

 

동메달은 10분37초21을 기록한 손유나(부천시청)에게 돌아갔다.

 

한편, 정혜림(광주광역시청)은 여자 100m 허들에서 6연패를 달성했다.

 

정혜림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13초25로 우승했다. 2014년부터 이 종목 정상을 지키고 6연패를 일궈냈다. 조은주(포항시청)는 13초70으로 2위에 올랐다. 


[2019-10-08 18: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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