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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K-아트시장에 화려한 변화의 바람 몰고 온 新비즈니스모델 '아트한' 전성시대
 
  (주)아트한글로벌 김정준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바야흐로 ‘K-ART 전성시대’다. 글로벌시장을 제패한 K팝·드라마·영화를 중심으로 클래식음악·무용 등 문화예술에서까지 우리나라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세계정상을 석권하며 화려한 비상의 날개를 펼쳐간다. 

 

 다소 높은 진입장벽 탓에 대중화와 콘텐츠 창출에 난항을 겪으며, 한류 후발주자로 남아있던 ‘미술계’에도 어느덧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왔다. 

 

 그 중심에 선 (주)아트한글로벌(대표 김정준, https://art-han.com)은 '상생'을 핵심가치에 둔 차세대 K-아트시장의 新비즈니스모델을 창안하며, 국내 미술생태계 선순환가치 확립과 문화예술산업 저변확대를 이끌어 갈 히든챔피언으로 떠올랐다. 

 

 실제로 아트한글로벌은 네덜란드·노르웨이·캐나다 등 선진국과 비교해 미약한 우리나라 예술인 지원체계가 지닌 한계점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역할이 중요함을 절감하며, 2015년 본격적인 비즈니스 프로젝트 실행에 나섰다.

 

 먼저 뛰어난 역량을 갖춘 신진작가와 저평가된 중견작가를 적극 발굴해 전속계약·파트너 작가 제휴를 체결하는 등 매니지먼트/에이전트 전문사업을 전개하며, 작가들의 안정적 수익창출을 뒷받침했다. 

 


 

 

 여기엔 현재 미술시장 구조현황에 발맞춰 아트한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지식특허서비스 ‘ACS(Art Chain System)’이 관건으로 작용된다. 

 

 ACS란 미술재테크에 특화된 서비스상품으로써 작품구매자-회사 간 위탁운용계약이 이뤄지는 ‘아트한’만의 독자적 시스템이다. 

 

 이는 작가들에게 위탁받은 작품을 기업·개인을 대상으로 임대하거나 전시회·행사 등에 출품하고, 방송사·영화사 등을 상대로 대여하는 등 다양한 루트를 활용해 운용이익금을 발생시켜 작품구매자에게 공유하는 신개념 후원/재테크시스템이란 평가다. 

 


 

 

 핵심은 바로 고객-아티스트-기업 모두가 삼박자 서로 WIN-WIN하는 상생순환 구조의 원칙을 뚜렷하게 세웠다는 점이다. 

 

 아트한의 ‘아트테크’는 소액투자가 가능함은 물론, 미술품에 대한 취득세·등록세·보유세가 과세되지 않고 생존 작가 작품의 경우엔 양도세가 면제돼 최적의 유형자산 투자아이템으로 각광받는다. 덕분에 기업·개인·단체를 막론하고 다방면의 수요처가 증가하는 추세다. 

 

 나아가 아트한에서는 전속작가들의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중국·태국을 비롯한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지사 설립을 계획 중이며, 신진작가 양성에도 물심양면 힘쓴다. 

 


 

 

 또한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갤러리 아트 한’을 중심으로 순수 문화거리를 조성할 방침이며, 향후엔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을 결부시킨 문화패키지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국익창출에도 힘을 보태겠다는 포부다. 

 

 김정준 대표는 “가난한 캔버스시대를 벗어나 순수 예술인들을 지탱해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국가 문화예술산업의 21세기형 르네상스를 열어가고 싶다”며 “K-ART의 저력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해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만년지대계를 환하게 밝힐 무한하고 위대한 ‘문화의 힘’을 선보일 것“이란 확고한 소신을 남겼다. 

 

 한편 (주)아트한글로벌 김정준 대표이사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상업갤러리 조성을 통한 '상생'의 핵심가치 구현에 정진하고, 국내 미술생태계의 선순환가치 확립과 문화예술 저변확대에 앞장서며, 미술품 판매-렌탈대행의 건전성 확보를 이끌어 미술작가 권익신장과 미술시장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3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3-07-21 10: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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