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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공평·공정한 '컴플라이언스 인증' 저변확대에 사명감 발휘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이원기 원장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오늘날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은 자율적 선택이 아닌 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불가결 요소가 됐다. 

 

 그중에서도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법령 준수·부패 방지)’는 준법윤리경영에 따른 청렴한 기업문화 조성과 잠재된 신성장동력을 판가름할 절대적 잣대로써 그 중요성이 나날이 더해져간다.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이원기 원장은 “지속가능경영(ESG)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프로세스 구축은 단순 인증에서 나아가 기업 내부 조직평가와 소비자 만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임을 설명하며 “경영품질 신뢰도 향상을 보증하며, 고객 가치 구현과 신뢰도 극대화를 견인할 황금열쇠”라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실제로 최근 대기업을 필두로 산업현장에서는 ▲ISO 37001(부패방지 경영시스템) ▲ISO 37002(내부고발관리 가이던스)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등 다양한 국제표준 기준을 획득하며, 구매자-공급자-소비자 모두에게 신뢰감을 제고시키기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이 한창이다.

 

 


  

 바로 그 중심에 선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https://www.kcca.kr/main/main.php, 이하 인증원)은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풍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올바른 인증 가치를 실현하는 인증기관의 모범적인 역할 수행에 전심전력을 기울여왔다. 

 

 무엇보다 인증원에서는 ‘ISO 표준 인증활동’ 과정에서 철두철미한 공정·공평성을 보장하며, 인증절차에 적합성을 침해하는 지배적·상업적·재정적·부당요구 등의 압력을 절대적으로 허용하지 않는다.

 

 이는 ‘인증에도 품격이 존재한다’는 이 원장의 남다른 신념에 그 뿌리를 둔다. 

 

 실제 인증원은 ▲계약 체결 전 단계(기업 정보제공-경영진 Risk 파악) ▲심사원 파견(자체 심사팀을 통한 적합성·효과성 파악) ▲검증 과정(심사팀 보고서 제출 및 인증 결정) ▲기관명의 인증서 발급(사후관리(2년), 갱신(3년)) 등의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기업의 ISO인증을 결정한다. 

 

 여기에선 ‘심사팀’의 객관성이 절대적 관건으로 작용함에 따라 ‘공평성 자가평가’ 및 ‘윤리서약’을 통해 철저한 품질인증을 보장하고 있다.

 

 더욱이 이 원장은 단순 인증획득에서 나아가 부패방지-준법경영을 지속할 이해관계 가치 확산에 초점을 맞춰 교육시스템 강화, 내부회계관리 기능성 확산, 컴플라이언스 인식 제고 등을 목표로 다각적인 로드맵까지 꾸렸다. 

 

 


 

 

 이 원장은 “현재 인증원은 법학전공 및 대기업 컴플라이언스, 공정거래 분야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갖춘 전문 인력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며 “ISO인증은 마침표가 아닌 기업의 향후 성장을 견인할 핵심 경영체제임을 명확히 인지할 것"을 당부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가치로 손꼽히는 컴플라이언스 문화 저변확대에 정진할 것”이라며 “인증의 품격 향상과 공평·신뢰성을 보유한 전문 인증기관의 올바른 존재 가치를 드높이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다졌다. 

 

 한편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이원기 원장은 풍부한 현장·지식노하우에 기반을 둔 컴플라이언스 인증 전문성 강화와 올바른 기업 윤리경영 가치 실현에 정진하고, 체계적인 경영품질 신뢰성 제고 및 공정-투명한 인증서비스 제공을 이끌며, 부패방지-준법경영 실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2-12-02 09: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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