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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진짜 맛있는 김 ‘진맛김’…김의 명품화 시대 열어
 
  진맛김 차주희 대표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바삭바삭한 식감과 입 안 한가득 퍼지는 참기름의 고소한 향기가 일품인 조미김. 푸릇하고 쌉쌀한 파래 원초 본연의 풍미가 어우러져 옛 추억의 맛과 멋까지 담아낸 두 번 구운김.

 

 

 최근 깐깐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명품 프리미엄 김’으로 각광받고 있는 ‘샤레나 진맛김(대표 차주희)’이 ‘진짜 맛있는 김’의 진수를 선보이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 중심에 섰다.

 

 

 

 

 차별화의 시작은 원재료 선별에서부터 시작된다.

 

 

 실제로 진맛김은 40년 이상 원초수매 장인이 청정해역에서 엄선 수매한 서해 최상급 재래김만 사용하는 원칙을 철두철미하게 지킨다.

 

 

 차주희 대표는 “한우에도 등급이 매겨지듯 원초에도 등급이 존재함”을 설명하며 “등급에 따라 제품의 가격·품질은 차이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좋은 원초일수록 생산 과정에서 불량률(부서짐)이 높은 까닭에 시중 제품의 원초 함유량은 40~50%가 대중적이지만, ‘진맛김’은 ‘90%’ 이상을 고수하며 독보적인 최상급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진맛김’은 ▲조미진맛김 ▲반장진맛김 ▲진맛김돌자반 ▲조미반장진맛김 등 소비자 입맛에 맞춰 브랜드 라인업을 구성중이며, 구매용은 물론 선물용 상품으로도 인기가 뜨겁다.

 

 

 

 

 전통 재래김만을 고집하는 ‘조미반장진맛김’은 포장지를 여는 순간, 거칠거칠한 표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400℃ 가까운 열에 구워지면서 생기는 ‘엠보현상’이 그 원인이며, 원초 수축으로 인해 조금씩 다른 크기의 편차는 두꺼운 원초 혹은 다른 종류의 원초가 일절 섞여 있지 않았다는 점을 증명한다.

 

 

 무엇보다 ‘조미반장진맛김’은 적당하게 짭짤한 감칠맛과 참기름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가 맛의 하모니를 느끼게 해주며, 바삭한 식감이 그야말로 일품이다.

 

 

 더욱이 일반적 고온압착 참기름과는 달리 쿠엔즈버킷의 저온압착 국산 유기농참기름이 함유돼 영양소 파괴와 벤조피렌 위험에도 자유롭다는 뛰어난 강점까지 지녔다.

 

 

 또한 일절 조미하지 않고 바삭하게 ‘두 번’ 구워 그 시절 정취까지 느끼게 만드는 ‘반장진맛김’은 굽지 않고 바로 먹어도 맛이 좋고, 각종 양념장과 곁들여도 조화가 훌륭하다.

 

 

 끝으로 진맛김만의 ‘로스팅’ 비법으로 볶아내 고소하고 기름지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진맛김돌자반’은 남해 돌김만을 사용해 식감이 우수하며, 직접 짜낸 참기름 덕분에 눅눅한 냄새와 기름짐이 전혀 없다.

 

 

 이러한 원재료와 생산공정에 쏟는 진맛김의 진심이 담긴 제품을 고객들이 한번 맛보면 ‘진짜 맛있는 김!이라서 진맛김!’이라 고개를 끄덕이며 팬이 된다.

 

 

 이미 트렌드에 민감한 ‘SNS 공동구매(공구)’에서도 ‘진맛김’에 대한 입소문이 자자할 만큼 독보적인 ‘맛’과 ‘품질’은 유명하다.

 

 

 차 대표는 “우리나라 ‘김’의 고급화와 경쟁력 확보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메이드 인 진맛김’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며 “‘진맛김’에게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고객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복지단체와 어려운 이웃에게도 나눔을 베풀며, 앞으로도 제품혁신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란 포부를 빛냈다.

 

 

 한편 진맛김 차주희 대표는 맛·품질·기능성이 우수한 ‘김’ 연구개발과 고부가가치 창출에 헌신하고, 진짜 맛있는 김 ‘진맛김’ 브랜드화·명품화를 이끌면서, 올바른 먹거리 제공을 통한 소비자 신뢰도 극대화 및 K-푸드 위상제고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2-05-27 10: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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