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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인 가구·청년층 소형아파트 공급··· ‘내 집 마련’기여
 
  (주)남양산업개발 윤성천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즉시 민간중심으로 대규모 주택공급확대 및 주거복지강화와 국민주거상향을 통한 주거안정을 위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등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나간다고 밝혔다. 

더불어 1~2인 청년층 가구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주거안정 대책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건설업계는 부동산정책 정상화와 건설시장 활성화에 기대감이 모아지면서 그동안 위축된 시장의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런 정책에 맞춰 ‘청년·1인’가구 등의 주거안정과 ‘내 집 마련’의 주택보급률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주)남양산업개발(대표이사 윤성천)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1년 법인으로 설립한 (주)남양산업개발은 ‘약속·신뢰’를 밑거름 삼아 실내건축·모델하우스·주택전시관·소형아파트공급 등을 비롯한 1인가구의 주거문화조성을 위해 주거안정 대책에 적극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윤성천 대표이사는 “치솟은 집값으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청년층과 신혼부부·1인 가구 등을 위해 동부산역세권(일광역)지역의 자체브랜드인 일광신도시 ‘일동미라주NCT’(소형아파트·오피스텔)16평, 25평을 공급하고 있다”며 “입주민이 좀 더 편안하고 더욱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집을 지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신(新)주거문화와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기 위해 25명의 임·직원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윤 대표는 ‘우리가족이 사는 집처럼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 기여 한다’는 목표아래 탄생한 ‘일동미라주엔씨티’가 분양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24년간의 수많은 경험과 전문적인 건설지식(설계·디자인·안전)을 바탕으로 현재 입주민들로부터 주거문화의 트렌드와 교통편의·여가시설이 집약된 명품보금자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주)남양산업개발은 보다 안전하고 완벽한 품질시공을 바탕으로 친환경적인 건설자재사용과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개발, 그리고 세심한 정성을 더해 입주민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서비스를 실천하는데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윤 대표는 “그동안 수많은 건설거래처와의 신의와 고객의 작은 약속까지도 지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항상 직원의 안전을 중요시여기며 철저한 안전사고예방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남양산업개발이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우리직원들의 피땀의 노고가 숨어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부산광역시체육회이사, 부산상공회의소의원 등의 활동으로 인재육성장학금·소외계층·독거노인·유니세프·초록우산어린이재단·굿네이버스·부산체육발전기금·부산고등학교후원·불우이웃돕기 등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데 적극앞장서고 있다. 


 

이런 윤 대표는 부산·경남지역건설산업분야 품질시공·환경안전 책임건설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2 제 13회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2-05-27 09: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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