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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풍력에너지산업 제패를 향한 힘찬 도약의 날개 펼쳐
 
  (주)정상풍력 배정훈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자연상태 그대로인 무공해 재생에너지 ‘풍력발전’의 효율성을 높이려면 날개(블레이드)의 크기는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전력생산량 최대화와 경제성 극대화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큰 풍력발전기를 개발·설치하는 이유다. 

 

 관건은 크기가 커질수록 문제가 발생할 경우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며, 때문에 발전기의 설치-해체·유지보수 전반과정에서 안전한 공사를 진행할 수 있는 전문성이 중요한 키포인트로 손꼽힌다. 

 

 (주)정상풍력(대표 배정훈, http://jswindpower.co.kr/)은 바로 여기에 주목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풍력발전기 설치-해체-유지보수 및 풍황계측기(기상탑) 구축 사업 수행에 전심전력을 다하며, 동해시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이끌어 갈 히든챔피언으로 거듭났다. 

 

 실제로 정상풍력은 20여년 현장노하우를 보유한 기술진이 발전기 사이즈·용량 등의 대형화 추세에 발맞춰 수차례 설치·해체 시뮬레이션을 시행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철두철미한 안전공사에 중점을 둔다.

 

 배정훈 대표는 “인프라 불모지와도 다름없는 산 중턱에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고, 대형 구조물을 140~150m 인양한 후 조립하는 일은 절대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며 “매번 신규사업에 들어갈 때마다 새로운 구조물 모델을 접하기 때문에 충분한 스터디를 거치고 사업검토 단계부터 ‘안전제일’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선 철저한 신념을 바탕으로 정상풍력은 지금껏 ▲태백 가덕산풍력단지 ▲태백 귀네미풍력단지(2차) ▲평창 청산풍력단지 ▲장흥풍력단지 등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현재는 봉화 오미산·영월 등 전국 곳곳의 중·대형 사업 전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엔 강구조물 공사업 면허 취득 및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 등 중·장기적 로드맵을 수립함에 따라 ‘기업 내실화’와 ‘외연 확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포부다. 

 

 또한 동해시의 풍부한 풍황자원을 기반에 둔 시민참여형 풍력단지 개발 및 관광자원 연계 등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무엇보다 배 대표는 풍력발전을 향한 일각의 그릇된 시선을 바꾸고 싶다는 신념이 굳건하다. 

 

 그는 “풍력발전단지가 자연·산림을 훼손시키고 단가가 현저히 높다는 등 아직까지도 부정적 인식이 팽배함”을 안타까워하며 “삼양목장 강원풍력단지, 대기리 풍력단지 등 이미 구축된 시설들을 살펴보면 주변 환경과 조화가 이뤄져 아름다운 관광지가 되기도 하며, 소방방재시스템과 도로시설이 훌륭하게 구비돼 있기 때문에 대형산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덧붙여 “국내 대형풍력발전 설치가 가능한 전문가와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이 많지 않아 겪게 되는 불합리한 풍토들을 개선해 나가고 싶다”며 “‘풍력발전’하면 ‘정상풍력’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날이 올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란 힘찬 바람을 내비쳤다.

 

 한편 (주)정상풍력 배정훈 대표이사는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 및 원천 기술력을 기반에 둔 고난도 풍력발전기 설치-해체-유지보수 작업 수행에 정진하고, 동해시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2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 


[2022-05-27 08: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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