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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은 실천이 모여 큰 나눔·행복 될 수 있어”
 
  (유)신양상사 최광득 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정부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와 함께 일상회복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지만 개인방역수칙에 대한 실외마스크해제·격리의무·재확산 등 우려의 목소리도 의료계를 중심으로 한층 더 커져가고 있다. 

아직도 2년여 간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북전주시 완산구지역에서 (유)신양상사 최광득 회장이 관내 코로나19위기극복 장려활동과 소외계층·독거노인·청소년 등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나눔·봉사로 지역기관·단체·주민들로부터 아낌없는 칭찬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최 회장은 “지난 2012년 국제로타리3670지구 전주호남로타리클럽에 입회해 소외된 이웃에게는 작은 실천이라도 최선을 다해야한다”며 “한사람의 나눔이 처음은 미약하지만 모이고 모이면 큰 나눔·행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최 회장은 전주지역의 ‘숨은 봉사대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온갖 궂은일도 서슴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적극앞장서고 있어 주변의 평이 자자하다. 

지난 2007년 법인으로 변경한 (유)신양상사(前재남상사 1995년 설립)의 최 회장은 ‘고객과의 약속은 목숨보다 소중하다’란 신념아래 정직한 신뢰경영을 바탕으로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건축자재산업분야(타일·욕실용품·인테리어제품 등)를 책임지는 건축자재유통전문기업으로 전주본점을 비롯한 부산·대구영업소 등 전국유통망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춰 강원도에서 부산까지 건축자재시장의 입지를 단단히 굳혀나가고 있다. 


 

최 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서 6남매 종손으로 태어나 30세 당시 동종업계의 1인자가 되기 위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오직 앞만 바라보고 달려왔다”며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수많은 노하우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30여 년 동안 혼신의 힘을 기울여왔다”고 했다. 

이어 “이를 통해 국내시장 석권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인도네시아)에서 건축자재(욕실자재공장설립)를 생산·공급하는데도 주력하고 있다”며 “신양상사의 계열사인 신양토건·신양건설 설립으로 지역상생발전·일자리창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회장은 직원복지서비스를 위해 무상으로 사택제공은 물론 직원(장기근속자)이 주택매입 시 부족한 부분을 무이자로 적극지원 하는 등 세심한 배려와 가족적인 분위기로 소통화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최 회장은 전북장수군 장계면지역의 ‘농촌경제·마을살리기’활성화와 어르신공경·경로효친사상 확산 등 헌신적인 나눔·봉사활동으로 전북도지사표창수여 및 출향인사 모범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 최 회장은 국내 건축자재산업분야 품질시공·유통공급으로 고객만족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2 제 13회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2-04-29 09: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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