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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무농약·무화학비료' 新농업 실현한 생명기업
 
  (주)더손 글로벌 유형근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깨끗한 물이 흐르는 비옥한 토양을 자양분 삼아 자라난 작물이 곧 식탁을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먹거리의 원천이란 뜻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일각에서 발생하고 있는 작물보호제(농약)·화학비료의 과다사용은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하며, 우리의 건강한 식단까지 위협한다. 

 

 축산업도 마찬가지다. 항생제·소독약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땐 유용한 미생물이 토양에 모여들지 못해 유기성 폐기물, 가축분뇨, 생활하수 등에 따른 악취 문제를 야기시킨다. 

 

 (주)더손글로벌(https://www.thesonglobal.com) 유형근 대표가 ‘자연은 생명’이란 굳건한 신념 아래 무농약농법, 무항생제 축산업 저변 확대에 두 팔을 걷어붙인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실제로 더손글로벌은 자연환경농법 및 축산농가 악취문제 정화연구 등 ‘가치 있는 미래 먹거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관행농법’에서 진일보한 차세대 친환경 농업 문화 확립에 적극 나섰다. 

 

 먼저 유 대표는 ‘무농약농법 농작물 재배’, ‘축산농가 악취제거 임상시험’, ‘바이오차 자원화 기술’, ‘난치병 환자용 건강보조식품’ 등 세분된 비즈니스 영역을 설정해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쌓아왔다. 

 

 ▲무농약농자재 이니즈-F(천연 생리 활성 물질), 만성질환 보조치료제 이니즈-G(식이유황·자색죽염·차가버섯 등 천연원료 기반) 개발 ▲무농약농법 시스템 실행(논·밭·과수농가) ▲5세대 스마트 처리시스템(가축분뇨·인분·음식물쓰레기 처리) 구축 등 그간 이뤄낸 성과는 일일이 열거가 어려울 정도다.

 

 

 

 특히 전국 8개 대리점을 통해 실행 중인 이니즈-F를 활용한 일명 ‘이니즈농법(무농약농법)’은 논·밭·과수농사에서 매년 풍작을 이어가며,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활짝 열었다는 평가다. 

 

 유 대표는 “당뇨·신장 질환으로 마지막 임종 순간에도 고통스럽게 세상을 떠나신 아버지와 형제를 보며 친환경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를 공부하게 됐음”을 회상하며 “젊은 층을 필두로 모든 국민이 우리 농업의 실태를 제대로 알고 올바른 목소리를 내야 하는 시기임”을 강조했다. 

 

 1차 산업인 농업이 튼튼한 뿌리를 내려야만 후세대를 위한 지지기반이 마련될 수 있다는 그의 확고한 신념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향후에는 이니즈클럽·이니즈마트를 결성해 올해 안으로 클럽 창단식을 개최하고, 추후 회원 모집을 진행해 자체적 ‘이니즈’ 유통채널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다. 

 

 또한 힐링센터(푸드테라피)를 설립해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는 헬스케어 복합공간 조성의 청사진도 꾸렸다. 

 

 끝으로 유 대표는 “농약 없는 순수 ‘빛’과 ‘땅’의 영양을 머금고 깨끗한 농법으로 빚어낸 건강 먹거리 개발에 힘쓸 것”임을 밝히며 “단순한 기업 이윤 창출이 아닌 수질환경 개선, 토양복원 등을 견인하고, 모든 국민과 ‘손’잡고 ‘무농약·무화학비료 新농업’ 활성화를 선도하는 생명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란 굳센 의지를 다졌다.​ 

 

 한편 (주)더손글로벌 유형근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무농약농업·무항생제축산업 발전에 헌신하고, 악취환경 정화 및 건강보조식품 생산 등 사업영역 다각화 구현에 앞장서 기업 내실화 조성을 이끌며, 국내 친환경농법 저변확대·활성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2-04-29 09: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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