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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안전의식고취·재해사고예방 ‘현장 지킴이’
 
  금도건설(주) 오민수 대표이사(함평군번영회장)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 세 달이 넘었지만 산업현장에서는 여전히 인명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에서는 한 번 사고가 발생되면 중대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수칙준수와 현장관리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상당수의 기업들이 안전문제관련비용에 대해부담을 갖는 것과 현장근로자들의 안전불감증이 빠르게 개선되지 않는 만큼 안전관리의 체계와 시스템은 크게 바뀌기 힘들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건설현장의 안전수칙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근로자의 안전의식고취 및 재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솔선수범으로 현장을 지키는 이가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가 바로 금도건설(주) 오민수 대표이사다. 

이에 오 대표는 “대표이사로 취임이후 단 1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매일 공사현장에 나가 안전수칙준수여부와 시공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무재해현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광주에 위치한 금도건설(주)은 택지개발조성과 토목공사를 중심으로 전문건설업계를 이끌어가며 지역건설 산업발전에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정직·신뢰’경영을 바탕으로 건설업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며 첨단 기술개발과 고도의 품질관리로 건설시장에서 입지를 탄탄하게 굳혀나가고 있다. 

이런 오 대표의 노력들은 금도건설(주)을 전남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활동범위를 넓히게 만들고 일자리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만든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계기로 오 대표는 성실시공을 통한 건설산업진흥과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국토교통부로부터 표창을 받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오 대표는 함평군번영회장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지역사회 나눔·봉사에도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월 제 12대 함평군번영회장으로 취임한 오 회장은 번영회원 1,000여명과 함께 함평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도움의 손길이 닿기 힘든 소외계층 후원과 농촌사회 활력이 될 지역출신 귀촌인들의 지원방안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함평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 지역발전의 초석인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에 매진하며 장학재단설립을 목표로 걸음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처럼 오 회장은 함평군민으로서의 최고영예인 ‘함평군민의 상’을 수상할 만큼 지역민들의 복지증진에 중심역할을 하며 주요기관들과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오 회장은 “함평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며 “군민들에게 믿음으로 다가가 따뜻한 함평건설에 보탬이 되는 함평군번영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런 오 대표는 건설산업분야(택지개발·토목공사 등) 품질경영실천을 통한 일자리고용창출·​경제활성화 및 지역사회의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2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2-04-29 09: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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