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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소방문화 발전과 국민 생명·재산보호 최선
 
  (주)보광소방방재 박흥림 대표이사(장항발전협의회장)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최근에 일어난 영등포 고시원·대학교 기숙사·물류창고 화재사고는 소방시설관리 소홀에 의한 재해사고이다. 

특히 불량판정 받은 소방시설을 그대로 방치한 결과 스프링쿨러, 화재경보기, 대피유도등이 작동하지 않아 피해를 키우는 상황을 만들었다. 또한 소방시설을 부적절하게 시공하고 아무런 이상이없다고 거짓으로 감리보고서를 위조하는 것도 사고원인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사회를 충격에 빠트린 사건·사고 모두 안전관리 불감증에서 비롯된 명백한 ‘인재(人災)’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소방시설 환경개선에 힘을 쏟으며 화재사고예방에 두 팔을 걷어붙인 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바로 (주)보광소방방재 박흥림 대표이사다. 


 

충남 서천군 장항읍에 위치한 (주)보광소방방재는 1992년 설립 이후 관내 소방시설개선과 올바른 소방문화발전에 이바지해왔으며 현재 소방시설공사와 안전관리를 시행하고 있는 소방·방재 전문기업이다. 

이에 박 대표는 “고품질 자재와 전문기술을 통한 시공능력으로 고객들의 안전과 신뢰를 지키고 있다”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소방시설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주)보광소방방재는 ‘약속을 지키는 기업’으로 신용을 발판삼아 학교, 관공서, 기업, 주택 등의 소방시설공사와 안전관리를 맡으며 소방시설업계에서 탄탄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소방시설협회 중앙회이사인 박 대표는 정부주관 소방관련 행사·회의에 적극참여하고 주민들의 소방안전에 힘쓰기 위해 관내소방서와 단결하는 등 대한민국 소방발전을 위한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이를 통해 소방산업의 발전 및 도민의 생명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과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기도 했다. 

한편 박 대표는 서천군 장항읍의 대표조직인 장항발전협의회의 제 18대 회장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도 큰 힘을 쏟고 있다. 

장항발전협의회는 지난 35년간 장항읍의 현안해결 및 경제 활성화, 사회복지증진에 힘을 보태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하고 있다. 

이런 박 회장의 봉사정신은 오래전부터 지속돼 왔으며 해병대전우 회장으로서 서해페리호 침몰당시 시신인양 및 선도에 참여했고 태안 원유유출사고 당시에도 재해복구 작업에 동참하기도 했다.


 

또 박 회장은 장항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하며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후원과 사랑의 연탄지원,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였다. 

이에 대해 박 회장은 “우리 주변에 작은 것 하나 무심히 지나치지 않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며 “앞으로 새롭게 도약할 장항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피력했다.

이런 박 대표는 소방산업분야(소방시설·안전관리 등) 품질경영실천을 통한 올바른 소방문화발전 및 지역사회의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2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2-04-29 09: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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