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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핫 플레이스 ‘제주도’ 건축문화 트렌드 제시하는 고품격 목조주택 설계
 
  레아하우징 강경모 대표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수년째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주거문화에 새로운 트렌드를 탄생시켰다.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하며 인구과밀 도심에서 벗어나려는 심리현상이 높아졌고, 자연친화적 주변 환경과 풍부한 문화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주거지역의 인기가 실로 뜨겁다. 

 

 대표적인 핫 플레이스가 바로 ‘제주도’다. 

 

 레아하우징(blog.naver.com/prettygood2) 강경모 대표는 이점에 발맞춰 ‘제주’의 지역적 특색과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한 ‘자연과 융화된 건축물’ 설계에 전심전력을 기울이며, 제주도 건축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다크호스로 거듭났다. 

 

 서울태생이지만 마치 운명처럼 제주도를 제2의 고향삼아 터전을 마련했다는 강 대표는 “과거 경기도 양평에 있는 회사를 다니며 아내를 만나고 가정을 이뤘음에도 잦은 지방 출장 탓에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며 “제주도에선 가족과 소중한 일상을 공유할 수 있고, 아름다운 천혜의 환경 덕분에 목조주택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어 본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실제로 그는 친환경 ‘목조주택’ 설계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며, ‘청정 제주 자연환경 맞춤 주거공간’ 제시를 선도하고 있다. 

 

 강 대표는 “일반적으로 목조주택은 콘크리트 보다 약하고, 화재·습기에도 취약하다는 인식이 팽배함”을 안타까워하며 “목재는 종류·건조방식에 따라 콘크리트 이상의 강도를 보유할 수 있고, 화재·습기·단열에 강함은 물론 타 재료와 비교했을 때 건축기간 역시 3~4개월 정도로 매우 짧은 편”이라고 자부심을 내비쳤다. 

 

 이런 목재의 뛰어난 강점을 토대로 선진 건축문화를 창출해 온 레아하우징은 ‘고객 만족·제일·우선’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며, 직접 시공 및 사후 A/S서비스 진행에도 소홀함 없이 정진해왔다.

 

 조천·애월·한림·서귀포·남원 등 제주 곳곳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점은 이를 강하게 방증한다. 

 

 그중에서도 주황빛 귤 밭과 눈부신 조화를 자랑하며 잡지에 소개돼 화제를 모은 ‘의귀하루’, 2017년 방송 이후 지금껏 제주 관광명소로 유명한 ‘효리네민박’ 건물 보수 및 리모델링은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앞선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강 대표를 필두로 레아하우징은 ▲도내 최대 규모(180평) 목조주택 설계·인허가 ▲제주마을 살리기의 일환인 김녕리 인근 목조주택 단지화 ▲효리네민박(애월읍) 인근 대지개발 사업 수행에도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최근에는 법인 전환 및 종합건설면허 취득 등 중·장기적 로드맵을 수립해 ‘기업 내실화’와 ‘외연 확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포부다. 

 

 끝으로 강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 국면으로 주거 기능과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하는 만큼, 친환경 목조주택을 향한 관심이 커졌다”며 “제주도 목조주택 건설의 선두기업이 되는 그 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란 굳은 다짐을 남겼다. 
 


 

 한편 레아하우징 강경모 대표는 풍부한 현장·지식 노하우와 전문성을 기반에 둔 목조주택 건축 품질·기술혁신에 헌신하고, 고품격 생활공간 조성을 통한 고객만족도 극대화를 이끌면서, 제주도 건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2-04-29 08: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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