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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솔선수범·투명경영’통해 지역 서민금융기관 입지 탄탄히 굳혀
 
  여천새마을금고 양경철 이사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새마을금고는 우리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을 토대로 만들어진 협동조합으로 ‘지역공동체발전’과 ‘국민경제균형발전’을 실천하기위해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남 여수지역의 상생과 나눔을 통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정직하고 깨끗한 투명경영으로 지역주민의 동반자역할에 제몫을 톡톡히 해내는 인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여천새마을금고 양경철 이사장이다. 

지난 2020년 2월에 취임한 양 이사장은 ESG(환경·사회·경영 지배구조)시대에 맞는 사회적 의무를 다하기 위해 회원과 소통하는 열린 경영마인드로 학동(쌍봉로)주민의 행복과 나눔·상생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아낌없는 칭찬을 받고 있다. 

올해 36주년을 맞이한 여천새마을금고(설립 1986년)는 여수시민의 든든한 금융동반자로 꾸준하게 사랑받으며 현재 금융자산 3,091억 원과 금고회원 12,900여명의 고객자산을 본점(학동)과 선원·시전·안산지점에서 안전하게 관리해주고 있다. 

또 금융문턱이 높은 저신용자들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회원·영세·소상공인들에게는 각종 정책자금 대출지원(생활안정자금·창업자금·긴급자금대출 등) 및 맞춤대출(햇살론·소상공인지원 대출 등)을 적극권장해주고 있다. 

특히 지역희망공헌사업인 ‘사랑의좀도리운동’을 주축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살피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위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주민센터·미평종합사회복지관·회원자녀장학금·요양시설·노인정·보이스피싱예방교육 등 서민금융기관 본연의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에도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여수지역의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 입지를 탄탄히 굳혀나가고 있다. 

또한 양 이사장은 금고직원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근무복지만족도를 높이고자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로 직원눈높이에 맞춘 의사소통은 물론 양성평등·자기개발지원·동아리활동·건강복지지원 등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 이사장은 “회원·주민들의 절대적인 신뢰가 있었기에 오늘날 지역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여천새마을금고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의 계기가 될 수 있었다”며 “회원을 위한 친절서비스와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이는데 임·직원 18명이 최선을 다해 발로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주민들이 금고이용에 불편함이 전혀 없도록 향후 신사옥을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양 이사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위기극복 장려활동에도 적극앞장서고 있다. 

이런 양 이사장은 지역사회·경제·금융서비스 신뢰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2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2-04-01 09: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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