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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나노기술 기반 ‘소재산업 국산화’에 힘찬 방아쇠 당겨
 
  (주)쉐어켐 김용주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앞으로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분야의 기술자립도가 곧 글로벌 미래신산업의 창출을 주도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지난 2019년 일본의 기습적인 수출규제를 기점으로 ‘소부장 국산화 실현’을 향한 힘찬 방아쇠가 당겨졌다. 

 

 바로 이점에 발맞춰 (주)쉐어켐(대표 김용주, sharechem.co.kr)은 나노 신소재 상용화 및 제품화기술 확보에 역량을 결집하며, 차세대 소재산업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실제로 쉐어켐은 2016년 설립 이래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벤처기업인증 획득,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 등의 성장발판을 다지며 ‘나노기술 기반 국가지정 연구소기업’의 면모를 발휘해왔다. 

 

 무엇보다 이곳은 다양한 특성·기능을 갖춘 나노소재의 디자인-합성-분산-기능성 코팅액 제작-코팅-판매 전 과정에 이르는 토털 프로세스 조성에 완성도를 드높였다. 

 

 이를 토대로 ‘태양전지용 나노전극 소재’, ‘기능성 코팅필름(스마트 서페이스)’, ‘수처리용 나노촉매’ 등 고기능성 응용제품 생산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쉐어켐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상용화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핵심소재에 적용된 ‘나노전극용 코팅액(인터페로)’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자전달·정공전달·광활성층 소재가 접목된 본 제품은 ▲안전성 및 효율성 증가 ▲재현성 저하문제 해결 ▲고순도 대비 제조비용 절감 등의 뛰어난 강점을 지녔다. 

 

 기세를 이어 쉐어켐은 CuS 세라믹 프리미엄 코팅필름 브랜드 ‘씨엘로(sielo)’를 선보이며, 또 한 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씨엘로 세라믹 항균필름’은 자체 고안한 초 고분산 CuS 나노입자와 디스플레이용 하드코팅 재료를 블랜딩해 제작했으며, 항균나노입자가 필름 표면전체에 고르게 코팅돼 있어 항균 활성 능력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UV 경화 타입으로써 PC·PET·PVC·PMMA와 같은 플라스틱 기판표면 보호가 가능하고 고객니즈에 부합해 유연성, 지문방지, 고경도·고투과 기능선택까지 자유롭다. 

 

 여기에 디스플레이 적용 최적화(높은 투과율, 시력보호 효과), 장시간 표면 손상 없는 차별화된 내구성, 인체무해성 등을 두루 갖춰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 일색이다. 

 

 ▲국제 공인 인증기관 항균력 테스트 인증 ▲항균 활성 인증 ▲인체 무해성 인증 ▲T-VOC, RoHS인증 등 객관적인 제품력 검증절차도 끝마쳤다.

 

 우수한 제품력을 앞세워 최근에 쉐어켐은 유수 해외기업과 공동연구에 본격 나섬에 따라 수처리 촉매 및 친환경소재 발굴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기업 내실화’와 ‘외연확장’이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포부다.

 


 

 김용주 대표는 “세상에 수많은 소재가 존재하지만 아직 상용화·제품화를 이룰 수 있는 인프라 보유 기업이 많지 않음”을 전하며 “끊임없는 연구개발·품질혁신을 단행해 ‘ShareChem(쉐어켐)’ 사명처럼 세상 모든 표면에 새로운 가치를 담아내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란 굳은 신념을 되새겼다. 
 

 한편 (주)쉐어켐 김용주 대표이사는 첨단 R&D 인프라 구축을 통한 나노소재 기술 확보 및 응용제품 상용화에 헌신하고,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12-03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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