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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최첨단 영상의학 의료서비스 선사하는 ‘세종시민의 건강 주치의’
 
  세종영상의학과의원 김선구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올해 개원 18주년을 맞은 세종영상의학과의원(대표원장 김선구)이 ‘상술을 벗어난 의술, 의술을 넘어선 인술’을 구현하며 선진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세종영상의학과의원은 ‘첨단 영상의학장비를 통한 정확·신속진료-최선의 치료-최상의 결과’를 실현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세종시 지역민의 건강 주치의’를 자처해왔다.

 

 그러면서 C-arm형 투시 장치, 초음파 검사기, 16채널 HDCT, 위ㆍ대장내시경, 디지털 유방촬영기 등 대학병원급 의료기기를 도입, ‘모든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정확한 진단으로 적절한 치료의 바탕이 될 수 있는’ ▲영상진단센터와 ‘정기적·지속적인 건강 상태의 보살핌으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종합건강진단센터까지 시행하는 종합영상의학전문센터를 지향하고 있다.

 

 나아가 ▲영상의학과 ▲내과 ▲통증의학과 3개 진료과와 ▲유방클리닉 ▲갑상선클리닉 ▲통증클리닉 3개 클리닉 등 세분화된 시스템도 완성했다.

 

 김선구 대표원장은 “환자가 1차병원을 방문했다가 2·3차 병원으로의 이관 혹은 호전이 없을 경우, 그 원인을 찾기 위해서나 정밀한 검사가 필요할 때 찾게 되는 곳이 보통 영상의학과”라며 “조기에 정확히 진단해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환자와의 상담-검사-진단-관리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환자 건강·특성·지병을 정확하게 파악해 상태에 따른 최적화 된 맞춤형 치료로드맵을 설정한 후 유방암, 혈압질환, 폐암 등 다양한 병증들을 발견해 완치에 이르게 된 전적이 대표적 일례다.

 

 덕분에 세종영상의학과의원 환자 대다수는 18년 가까운 시간동안 굳건한 신뢰를 보내고 있으며, 이는 곧 ‘세종시 거점의원’이란 타이틀로 이어졌다.

 

 환자들의 경제적 여건과 내면의 상처를 보듬으며, 당장의 이익보다 모든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의료 인프라 질 향상에 구슬땀 흘린 정성 가득한 마인드가 병원을 향한 ‘강한 믿음’으로 되돌아온 셈이다.

 

 김 대표원장은 “환자를 대하는 의료인에게 진실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강조하며 “자만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며, 초심을 가슴에 새겨 발전해야만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처럼 병원의 의료수준 제고와 환자건강 증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온 김 대표원장은 사회적 책임 수행에도 소홀함이 없다.

 

 그는 세종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지역 의료봉사 및 취약계층 대상의 의료나눔 및 기부활동에 앞장서 의료계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김 대표원장은 “세종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힘입어 오늘날 세종영상의학과가 성장해왔다”는 감사인사를 전하며 “세종시 지역 의료기관의 활성화를 통한 지역민 보건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속내도 전했다.

 

 한편 세종영상의학과의원 김선구 대표원장은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환자중심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헌신하고, 지역민 건강증진과 세종시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11-05 09: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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