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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합원을 섬기는 '100년 농협'의 이정표 세워
 
  인천원예농업협동조합 이기용 조합장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조합원을 섬기는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를 자처해 온 인천원예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기용, www.icwynh.nonghyupi.com)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교두보를 제시하며,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모범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실제로 인천원예농협은 코로나19 장기화 국면에 따른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2020년 상호금융대상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으뜸농협으로 다시 태어났다.

 

 '위기를 기회삼아’ 적극적인 신용·공판사업 전개에 힘쓴 결과 경제사업 1745억원(전년 대비 304억원 증가), 예수금 6150억원(전년 대비 675억원 증가), 대출금 5188억원(전년 대비 530억 증가)의 놀라운 실적도 거뒀다. 

 


 

 

 여기엔 조합원들의 절대적 신임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기용 조합장(2선)의 탁월한 통찰력과 과감한 추진력이 최적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이 조합장은 관내 유일 ‘품목 농협’이란 인천원예농협의 역할론을 분명히 수립하며, 시대적 흐름에 부합한 능력중심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내부조직 혁신에 중점을 뒀다. 덕분에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이전 ▲영농자재센터 확장 ▲5년 연속 사업량 1조원 달성 등의 괄목할만한 성공신화를 쓸 수 있었다. 

 

 특히 1994년 개장 이후 26년 이상 농산물 거래를 도맡아 온 구월농산물도매시장은 협소하고 동선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지적되며 이용객들의 개선요구가 빈번했다. 그야말로 조합원들의 숙원이었던 도매시장 이전을 결심한 이 조합장은 임직원들과 합심해 남촌농산물도매시장 개장을 이뤄냈다. 

 

 업무동-식자재동-과일동(경매장 포함)-채소1·2동-판매물류동-환경동 등이 갖춰진 편리하고 쾌적한 시설을 완성하며 지역민들의 높은 호평을 한 몸에 받았다. 

 

 나아가 ‘조합원 영농 편의 증진’을 목표로 영농자재센터 확장 오픈을 진행해 기존 59평 규모의 폐쇄형 창고 형태의 건물을 약 250여평 개방형 구조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또한 각종 지도사업에 앞장서 조합원 실익증대,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견인함은 물론 농가 경영비 절감에 두 팔을 걷어붙여 영농기술·교육지원에도 물심양면 힘썼다. 

 

 ‘2020년 범농협 사회공헌 우수사무소’에 선정된 인천원예농협의 진가는 ‘복지·환원사업’에서 빛을 발한다. ▲농가일손돕기 ▲사회봉사 명령대상자 농촌인력 중개사업 ▲사회취약계층 생활물자 지원 ▲사랑의 농산물 나눔행사 ▲코로나19 물품 지원 및 위로금 전달 ▲지역 원로조합원 우대 사업 ▲여성농업인회 창립 등 그동안 펼친 남다른 이웃사랑은 일일이 열거가 어려울 정도다. 

 


 

 이 조합장은 “코로나19와 소비침체 등 큰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운데 임직원·조합원들의 노력·신뢰에 힘입어 오늘날 성장을 건설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도·환원사업과 신용·공판사업에 시너지를 발휘해 기반을 확립하고, 미래지향적 농협의 롤-모델을 제시할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천원예농업협동조합 이기용 조합장은 '조합원을 위한 농협'의 가치 구현과 농가 소득증대에 헌신하고, 지역사회 상생발전 및 농협의 사회적 역할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1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07-02 09: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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