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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포기하지 않는 열정 ‘백년대계’의 중견기업으로 거듭나
 
  (주)신아에이치에스 정현석 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269개 레미콘생산 공장에 대해 품질관리실태를 일제히 점검했다. 

중점사항은 골재야적장 배수시설과 골재규격별 관리, 골재혼합발생여부 및 골재수급현황 그리고 시멘트저장기간, 골재운반재료손실, 운전요원교육, 배합설계, 품질시험 등 점검결과에 따라 품질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는 자재공급원 승인거부·취소 등 엄중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소속·산하기관 등의 생산업체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 등 총 10개 기관 211명으로 구성되며 필요에 따라 해당발주청 건설현장의 품질관리기술인 등 외부전문가도 참여한다. 

이런 가운데 33년 동안 ‘한 우물파기’고집스런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환경을 먼저 생각하며 고품질 골재·아스콘·레미콘 제조로 국내 블루오션시장을 석권한 인물이 있어 업계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주)신아에이치에스 정현석 회장이다. 

지난 1988년 설립한 (주)신아에이치에스(이하, 신아)는 QUEST(퀘스트)‘품질·환경·안전’의 기본적인 경영방침을 통한 ‘성실·경애·열정’사훈아래 건설자재산업의 혁신적인 변화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호남지역 ‘백년대계(百年大計)’의 지속가능한 중견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신아는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갖고 다양한 기술혁신·연구개발과 튼튼한 사업구조시스템으로 지난 2016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관련기관과 IP-R&D전략지원 사업에 힘을 기울여 ‘특허’인증기술을 확보하는 등 건설자재산업의 품질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정 회장은 “건축토목용 골재업을 시작으로 도로포장, 건설폐기물중간처리,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중온개질아스콘·레미콘사업, 관급공사, 해운‘여수여객·부산자갈치유람선’·환경사업 등 진취적인 사고와 창의적인 마인드로 신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그동안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우리 ‘신아人’들이 합심해 똘똘 뭉친 노력의 구슬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직원의 공으로 돌렸다. 


 

또 정 회장은 직원눈높이에 맞춘 의사소통은 물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위한 무무산악회·신아독서회·신아행복나눔봉사단 등 세심한 부분까지 함께 동고동락하며 최상의 근로복지환경조성과 평생일자리창출을 마련하는데 적극앞장서고 있다. 

또한 직원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고집원칙을 내세워 ‘안’으로 시작해 ‘전’으로 끝나는 ‘안전’관리교육에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한편 정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인재육성장학금·소외계층·독거노인·저소득가정청소년·사회복지시설·주거문화개선 등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고 있어 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정 회장은 “참으로 멋진 대한민국, 협력기업, 화순군민, 우리직원 등 이들과 함께하고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런 정 회장은 지역건설자재산업 품질·환경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1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大賞(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1-07-02 09: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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