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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상생 이끄는 ‘홍천군민의 안전 파수꾼’
 
  홍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 김상호 회장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작은 봉사라도 꾸준히 실천하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고, 온정의 손길이 하나 둘씩 모여 ‘따뜻한 사회,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간다. 

 바로 그 점에서 ‘홍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 김상호 회장’이 ‘이웃사랑과 지역상생’을 적극 실천하며, 점점 각박해져가는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나눔과 봉사활동에 정진하며, ‘홍천군민의 안전 파수꾼’으로 앞장선 행보가 지역공동체에서 ‘선한 영향력’을 일으키는 것이다. 

 강원도 홍천이 고향인 김 회장은 영월군청의 공무원으로 재직하다가 서울에서 유통·건설업 등에 종사했다. 한때 사업이 실패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피나는 노력으로 이겨냈다. 

 이후 그는 고향에 돌아왔고, ‘설악음료 홍천대리점 대표’로서 생수유통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닦았다. 그동안 주변에서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누고자 봉사활동도 열심히 펼쳤다. 

 실제로 김 회장은 투철한 봉사정신과 애향심을 발휘하며, 2001년부터 의용소방대에 몸담았다. 그리고 홍천읍의용소방대의 홍보반장, 부대장, 대장을 거쳐 올해 1월 ‘홍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홍천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했다. 

 현재 김상호 회장을 필두로 홍천군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화재 진압, 재난재해 대응·복구 지원 ▲화재예방 캠페인, 소방안전 교육, 코로나19 방역 활동 등에 헌신하는 ‘자원봉사 조직’으로서 ‘홍천군민의 안전과 행복 지킴이’ 역할을 수행 중이다. 

 또한 ‘용문~홍천 철도유치 염원 챌린지’ 동참, 독거노인·취약계층 돕기 성금 기탁, 보건소 의료진 및 방역단 위문품 전달(코로나19 대응 노고 답례품) 등에도 힘을 보탰다. 

 김 회장은 “21년간 지속한 의용소방대 활동에 자긍심이 크다”면서 “2014년 와동리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의용소방대원들이 펌프차로 초기진압을 도운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나아가 그는 “홍천군 10개 읍면의 남·여 의용소방대원 660여명(지역대장 24명)과 합심하여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봉사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김상호 회장은 ‘설악음료 홍천대리점’을 건실하게 운영하며 ‘한울공동체 대표, 하오안1리 이장, 홍천군펜싱협회 부회장, (사)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홍천지회 부회장’ 등도 맡고 있다. 한마디로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견인하며, 공동체 의식함양에 솔선수범하는 인물이다. 

 특히 2016년 ‘한울공동체’를 설립하면서 ‘작은 나눔, 큰 행복’의 가치 전파에 발 벗고 나섰다. 한울공동체·봉사단 회원들과 더불어 ▲하오안1리 주민화합 한마당 개최 ▲손·발 관리 지도자 교육과정 운영 ▲요양병원, 요양원 위문공연 주최 ▲지체장애인 체육대회·행복콘서트 주관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후원 등에 물심양면으로 정성을 쏟은 사례가 대표적이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홍천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더 나누고 봉사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거액의 기부, 거창한 봉사가 아니더라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행복을 만드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 김상호 회장은 ‘홍천군민의 안전과 행복 지킴이’ 역할에 헌신하고, 애향심 고취 및 나눔·봉사문화 확산을 도모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07-02 09: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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