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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건설 ‘외길인생 33년’··· 사회적 책임에도 힘 쏟아
 
  (주)도성건설 윤권수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중국의 철근수출 규제와 국내 현대제철의 공장 운영이 중단되면서 철근가격은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철근수급불안으로 인한 건설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관계부처와 건설업계는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런 건설자재비용 상승과 수급문제에 대해 “만약 철근가격이 40%이상 상승하면 중소건설사들은 심각한 상황에 처할 것이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작년보다 10%이상 철강생산을 확대하고 건설발주물량을 늘려 건설업계가 살아나고 안정될 수 있도록 세밀한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강한 목소리를 내는 인물이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충북 청주지역에서 건설업발전을 도모하는 (주)도성건설 윤권수 대표이사다. 

윤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건설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건설자재비용이 상승해 힘든 상황에 처했지만 정부·건설관계자들이 힘을 모아 하루빨리 건설경기가 회복하는데 좋은 방안·대책을 마련해줄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1988년에 설립한 (주)도성건설은 ‘신뢰·정직’을 무기로 삼아 관내 종합건설기업으로 입지를 탄탄이 굳혀나가고 있다. 이런 윤 대표는 전문적인 건설지식·노하우와 ‘외길정신’의 굳은 의지를 갖고 33년째 건축·시설공사로 국내 건설시장 활력에 생기를 불어넣고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충청도내 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범위를 넓혀 시설물유지보수, 기계설비, 실내건축공사 등 종합설비공사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벽한 품질시공과 철저한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건설업·상권경제 활성화는 물론 상생발전을 위한 일자리고용창출과 무재해안전예방에도 중소건설사로서 모범을 보여 기관·업계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또 윤 대표는 무재해안전의 원칙을 지키고자 철저한 안전관리교육에도 소홀하지 않고 직원복지향상을 위한 ‘근로복지’조성에도 세심한 배려와 가족분위기로 소통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이처럼 직원복지·안전관리를 제일우선으로 생각하는 윤 대표는 전문적인 생산설비지식과 ‘사회적 책임’을 밑거름삼아 충북 청주의 상생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발전에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2018년 제15代 충청북도복싱협회장인 윤 대표는 스포츠정신을 바탕으로 생활체육·복싱저변확대를 위해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윤 대표는 “침체된 충북복싱의 저변확대를 위해 도민스포츠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임원·회원·체육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복싱인들의 마음을 한뜻으로 모아 충북체육회·대한복싱협회에서 인정하는 모범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미래를 개척하는데 적극 앞장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지만 이 위기를 잘 극복하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것이다”고 밝혔다. 

이런 윤 대표는 지역건설산업 책임건설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1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大賞(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1-07-02 09: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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