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5월22일 (일) 10:22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ㆍ‘속초시민이 곧 주인’…지역친화형 서민금융기관의 이정표 세워
 
  속초중앙새마을금고 한상기 이사장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리딩 금융협동조합’ MG새마을금고는 상부상조 협동정신을 근간으로 삼으며, 반세기 이상동안 지역·서민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온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속초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한상기)는 이런 새마을금고 존재이념을 충실히 이행하며, 회원이 곧 주인이 되는 지역 친화형 서민금융기관의 이정표를 굳건히 세웠다.

 

 

  특히 지난해 재선에 성공한 한상기 이사장의 탁월한 통찰력과 리더십에 힘입어 변화와 혁신의 힘찬 닻을 올림에 따라 건실한 우량금고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실제로 한 이사장은 취임 후 매년 150억원 성장을 통해 현재 약 1900억원 규모의 자산규모를 이뤄냈으며, 올해는 2000억원을 목표로 금융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제사업 30주년·2020 공제연도대상’ 최우수상 수상의 금자탑 역시 그를 필두로 임직원들이 회원·지역민 중심의 내실·투명·감동경영을 실천해왔던 노력의 결과다.

 

 여기에 힘입어 속초중앙새마을금고는 지역민과 상생하며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각적인 소통의 장 마련과 경제·복지사업 실행에 적극 힘썼다.

 

 

 

 우선 회원·속초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새마을금고 신축사업을 마침내 해결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지하1층 및 1층 새마을금고, 2층 문화공간(노래교실, 영화관 등), 3층 체육공간(탁구장 등)으로 구성된 본 건물은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향후 지차체와 연계한 다채로운 문화·체육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선 신축공사에서 한 이사장은 회원 대다수가 고령층인 점을 감안해 설계·구상부터 건물완공까지 직접 관리·감독하며 속초시민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45억원을 투자해 5배 이상의 비약적 성장을 이룬 ‘주유소사업소’는 ▲관내 최초 터널식 자동세차기 설치 ▲셀프세차 시설 완비 ▲고품격 셀프주유소(GS칼텍스와 유류 공급 계약을 통한 정품 판매) ▲속초·인근지역 전지역 유류배달 등 지역민 중심의 서비스체계를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속초중앙새마을금고는 회원을 ‘고객’으로 보지 않는다. ‘금고의 주인은 회원’이란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매년 매출의 4%는 환원·복지사업에 투입하는 경영원칙을 고집한다.

 

 

 소외계층 대상 현금·연탄·쌀 지원, 장애인시설·단체 물품기탁·후원, 자원봉사활동, 사랑의 좀도리 운동(쌀 기부), 장학사업 등이 대표적 일례다.

 

 한 이사장은 “임기 내 2500억원 자산달성을 실현해 속초시를 대표하는 서민형 생활금고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힘찬 의지를 표명하며 “새마을금고가 회원·속초시민의 경제적 발판이 됨은 물론, 풍요로운 생활공동체를 뒷받침하는 복지세상의 수단으로 다갈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덧붙여 “대한민국 서민금융의 최고 브랜드 파워라는 자부심을 되새겨 사회적 책임 수행과 올바른 경영철학을 소신 있게 지켜가겠다”는 뚝심을 내비쳤다.

 

 한편 속초중앙새마을금고 한상기 이사장은 지역밀착형 서민경제 활성화와 금융서비스 선진화에 헌신하고, 회원·지역민 복리확충 및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며, 새마을금고의 사회적 역할증대와 위상강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06-04 10:07:51]
이전글 ‘좀 더 살기 좋은 곳, 희망이 있는 삶’만드는데 혼..
다음글 차세대 스마트폰 ‘앱’ 개발의 필수 동반자 ‘루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