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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머리로만 봉사··· 가슴까지 오는데 60年 걸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남동구지회 권기형 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온라인쇼핑과 음식물배달이 급격히 늘어나 버려지는 엄청난 쓰레기로 인해 골치 아픈 또 다른 숙제가 생겼다. 

환경부에 의하면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 1일평균 741t이 배출된 플라스틱폐기물은 2020년 1~7월에는 855t으로 무려 114t이 증가된 수치를 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는 폐기물을 감당할 수 있는 시설이나 소각장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 더욱이 해외수출까지 막혀 쓰레기더미를 쌓아놓은 불법쓰레기 산이 전국에 약 120만 톤 정도가 방치돼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의 강력한 환경정책도 중요하지만 플라스틱·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에 대해 우리 모두가 동참하고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시흥지역에서 강한 목소리를 내는 인물이 있어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을 갖고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며 올바른 사회문화 선도와 봉사정신 함양에 힘써와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가 바로 (주)삼원종합개발 권기형 회장이다. 

권 회장은 “참봉사는 본인의 사업장이 있는 시흥에서 하는 것은 혹시라도 사업상 행정기관 관계자들에게 부담감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타 지역에서 하는 것이 옳은 것 같다”고 말했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 위기를 극복하기위해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남동구지회장​이자 국제라이온스협회354-F(인천)지구 남동구CEO라이온스클럽 초대회장인 권기형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외계층과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불우이웃 등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 

평소에도 권 회장은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갖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남모르게 나눔·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봉사대장으로 불릴 정도로 지역민들에게 칭찬이 자자하다.​


 

권 회장은 “머리로만 봉사를 생각하고 있다가 가슴까지 내려오는데 60년이 걸렸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베풀며 불편한 곳은 없는지 안부를 묻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다”고 했다. 덧붙여서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의 회원 동지 여러분들과 인천남동구CEO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함께 소외계층이 전혀 없도록 어두운 곳에 따뜻한 손길을 펼쳐 모두가 존경하는 단체, 최고의 명품클럽으로 성장하는데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권 회장은 인천지역 관내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과 평화통일 안보교육 및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독거노인, 저소득가정청소년,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불우이웃돕기 등 나눔·봉사활동 선도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시사투데이 주관, 주최로 2021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1-06-04 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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